모두 비슷하고 같아 보이는 에어백일지라도, 김수일포장연구소의 에어백은
공기압, 공기주입구 위치, 공기주머니의 분포도, 직경 등 오직 포도와 그 외 농산물 포장 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몇년동안 실헙을 한 연구 결과입니다.
일례로, 완성을 한 에어백도 농산물을 담아 전국 출장 시마다 택배를 보내고, 연구소로 받아보고 상태를 체크, 기록하여 보완하고...그렇게 수십, 수백번의 테스트를 거칩니다. 지나고 돌아보니 참 길었습니다. ㅎㅎ
포장재를 고민하고 개발하고, 그것이 실용화되어 세상으로 나왔을 때도 폭 큰 보람입니다만,
농가들이 공들여 키운 농산물이 포장재와 더불어 소비자에게 칭찬을 받을 때 만큼 큰 보람도 없지요^^
그래서 오늘은 자화자찬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.
에어백으로 농산물을 받아보신 소비자의 후기를 농가에서 받아 차곡차곡 보관해뒀었는데요, 오늘은 그 후기를 추려보았습니다. 피드백만큼 저희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 없으니까요^^
곧 바빠질 에어백 주문에 기운 빼기 전, 저희끼리 으쌰으쌰 해보렵니다.
부디 건강 유의하시고, 모든 가정이 무탈하시길 바랍니다.